미국 허쉬 초콜릿보고
"이딴게 초콜릿이냐? 씨발 지나가는 거지도 이건 안먹음"
이라고 신랄하게 깐적도있고
오로지 전쟁당시에도 카카오 버터와 카카오 원료를 정직하게 담은 쇼카콜라를 보급품으로 만들었음
거기에 카페인도 더 넣고 만들었는데
저게 한국으로 치면 밀크 초콜릿이 52퍼대 , 다크초콜릿이 70퍼대 라고 알고있음
이거 너무 맛있어서 몰래 까먹는 애들이 많으니까 장교가 관리하게 했던걸루앎.
그리고 이 초콜릿이 처음에야 각광받았지
나중에는 이거 나오면 사기 떨어졌다고함
존나 상황 안좋을때 풀기 시작하니가.
1머전때 순무퍼먹는데 미국이 도넛튀겨먹어서 빡돌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도 감자역병 돌아서 감자도 개작살났다더만 ㅋㅋㅋ
그래서 지금도 독일군 전식에 초콜릿 밀크 다크로 묵직한놈 들어가있나보네 ㅋㅋㅋ
나치독일이 일단 히틀러부터 초콜릿광이었기 때문인것도 있는듯.
막줄 시발 ㅋㅋㅋㅋ
그래서 나중에는 죽음의 초콜릿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었다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