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일하면서 도크 Keel laying때 용골같은거 본 적이 없는데 대체 뭐노 이거 ㅋㅋㅋㅋㅋF-22 프로펠러 맞추면 한방이다 이거랑 똑같은얘기아님?걍 전통적으로 용골넣었으니까 그냥 비유적으로 얘기한건가?
사실 뭘맞던 한방이래
요즘 배들이야 모듈식으로 지으니까 용골이 따로 안 나타나는데 전함이 한참 현역인 시절에만 해도 일단 용골부터 만들고 그 위에서 형태 잡는 식으로 배를 만들었음
형태가 바뀐거지 용골 자체는 남아있잖아
전함이 현역일땐 요즘처럼 블럭쌓아서 배만들던 시절 이야기가 아니니까
흘수선 박으면 꼼짝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