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룩스는 독일에 협력 안하고 연합군 측에 붙은 거임??
페탱도 협력해서 괴뢰국 형태라지만 본국 보존 했는데
1,2 대전 형식을 보면 베네룩스가 독일에 협력 핬으면 독립 보장할 수 있지 않았나? 프랑스 침공에 첨병 역할이 됐을 거 같은데.
스웨덴도 나라 유지하려고 친나치적 중립했는데 결사항전한 이유가 머임? 심지어 게르만 피도 많잖아
페탱도 협력해서 괴뢰국 형태라지만 본국 보존 했는데
1,2 대전 형식을 보면 베네룩스가 독일에 협력 핬으면 독립 보장할 수 있지 않았나? 프랑스 침공에 첨병 역할이 됐을 거 같은데.
스웨덴도 나라 유지하려고 친나치적 중립했는데 결사항전한 이유가 머임? 심지어 게르만 피도 많잖아
사실 네덜란드는 1머전때만 해도 중립 지켰음
룩셈부르크는 덩치가 덩치니 무시할 지경일 거 감안하면 사실 벨기에가 연합국 편 계속 든 거지
ㄹㅇ? 그럼 벨기에는 왜 그런거임? 심지어 1대전이야 머 독일의 부상이 믿음직스럽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2대전 발발 직전까지만해도 독일의 케인즈주의로 눈부신 경제발전, 프랑스의 쇄락, 마지노선 문제들로 충분히 돌아설 여지가 있지않았으므?
별 거 없고 미게르만들이 엘랑스로 밀고 들어갈 때 가장 먼저 어디를 우회로로 삼았냐
벨기에 또 선빵 맞은거냐 아니 벨기에에 친나치 정권 들어갔으면 사실 내통하고 길 열어줄 수도 있던거 아님? 베저위붕 때 스웨덴이 길 열어준 것마냥. 그러면 독일군도 전력 보존하고 나아가, 친나치적 행보가 강했으면 벨기에 진입한 프랑스군도 싸먹을 수 있었잖아
1머전 중립인데 독일이 슐리펜한거야 - dc App
나름 식민제국이었던 애들이라서 자존심이 있었음. - dc App
중립 지키다 선빵 맞은거지
중립이라기보단 벨기에는 프랑스군하고 같이 막았자너
중립지키다 선빵 맞으니 협상국,연합국이랑 함께 했다고 봐야지
1차대전때 중립국이었는데, 독일군이 슐리펜계획에따라 그거 무시하고 쳐들어갔고 그래서 그들의 중립을 보장해줬던 영국이 자동참전 할 수 있게 된거임. 즉, 중립을 지키고 싶었지만, 독일이 프랑스 쳐들어갈 때 중요한 루트라서 무시당한거니 당연히 연합군측에 붙을 수 밖에 없었음.
영국의 명분용 의미도 있었구만 그럼 2대전 때는? 안에 있던 게르만 혈통 애들은 2대전 독일 팽창 때 친 나치적 행보 없었음?
거의 비슷함. 프랑스의 마지노선을 우회해서 낫질작전을 펼쳐야하니 벨기에로 쳐들어간거고 프-영 연합군도 자기 영토가 피해당하기 전에 벨기에서 막아서려다가 아르덴 숲으로 우회한 독일군에게 쌈싸먹힌거니깐...
근데 벨기에도 프랑스 마지노선 짓지 말라는 식으로 프랑스 군에 깊숙히 관여하지 않았음? 반대로 벨기에에 친게르만 정권 들어서고, 독일군과 협력해서 벨기에에 진군한 프랑스군 싸먹었으면 벨기에도 서부전선에서 스웨덴 이상의 위치를 점유하고 독립을 구가할 수 있었던거 아닐까?
1대전때 한번 당했는데 뭘 믿고 패전국 독일에 붙음
애초에 1머전때 중립이던 벨기에 영국이 건들지 말라했는데 술리펜한다고 침공해서 학살짓 했는데 뭘 믿고 독일을 믿어 애초에 독일이 2머전한다하면 저놈들 또 슐리펜해서 침공할텐데 프랑스랑 손잡고 방어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