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에 전세계의 웃음벨이 됐었지만
따지고 보면 부질없는 짓인줄 뻔히 알면서도
군인이기에 아무것도 안할순 없으니 속으로 눈물머금고 갔던거잖음

근데 지금쯤 여러 명이 예비군으로 참전해서
한없이 무력했던 조국이 그 넘사벽으로 보였던 루씨들 뚝배기를 까는걸 실시간 직관중일텐데
근황공개하는 사람좀 있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