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에 전세계의 웃음벨이 됐었지만따지고 보면 부질없는 짓인줄 뻔히 알면서도군인이기에 아무것도 안할순 없으니 속으로 눈물머금고 갔던거잖음근데 지금쯤 여러 명이 예비군으로 참전해서한없이 무력했던 조국이 그 넘사벽으로 보였던 루씨들 뚝배기를 까는걸 실시간 직관중일텐데근황공개하는 사람좀 있었음 좋겠다
몇몇은 민병대로 싸우고있겠지
저 지휘관 아저씨 라다 의원 된 걸로 아는데
몇몇 분은 이미 참전해서 싸우고 계신 걸로 앎
https://en.m.wikipedia.org/wiki/Yuliy_Mamchur
재선은 못 되셨네
몇명은 다시 전선으로 복귀해서 싸우고 계실듯 한데
애초에 저게 왜 비웃음거리로 취급당하는지도 모르겠다. 부대가 무기도 장비도 본국 지원도 없는 상황에서 맨주먹으로라도 군인으로서 나라지키러 당장 할수 있는걸 하러 간거아니냐? 군대 병신 만든 당시 우크라 수뇌부가 웃음벨이지 저건 ㅈㄴ 군인정신 넘치는 모습인데 저걸 비웃는 새끼들은 막상 총든 적군한테 비무장으로 저래 하라하면 백퍼 적전에서 빤스런칠 새끼들임
ㄹㅇ
당연히 빤스런 쳐야지 ㅋㅋㅋㅋ 뒤지고 싶어서 환장한 병신들이나 끝까지 남아서 싸우다 뒤지는거고
ㄴ빤쓰런칠거면 비웃지말라는건데 문맥파악 오지게못하노?
저게 뭔 사진이였지 크림에서 철수하는 우크라군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