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병은 전쟁의 신이다
- 포방부 구미에 제일 맞음
2. 보급과 통신없으면 개작살난다
- 루쓰 능지 수준은 아니겠지면 우리도 살짝 걱정되는 부분
3. 공세 종말점을 잘 지키자
- 루쓰 능지처럼 하다가 예비대 다 소진되면 지금처럼 조땐다
4. 군인에게는 전쟁의 명분이 제일 중요
- 우크라이나 군인과 루쓰 군인의 눈빛 보면 차이가 장난이 아님
5. 차량화 기계화는 필수
- 우크라이나가 아무리 잘 싸워도 기동력 딸리면 전과 확대가 어려워지고 전선 밸런스 유지가 어려워짐
6. 가성비 드론들의 전쟁 지배력 확대
- 미군이 아닌 이상 방공 구멍이 많고 그 사이에서 모기처럼 날라댕기는 드론에게 털리는 육군은 답이 없다
7. 전쟁은 소수 결전 병기보다 평균 이상의 양이 결정한다
- 최고 성능 몰빵 하다가 양적 기본기가 부족하면 않으면 전장 통제가 어려움. 파오공이 날아오르기 시작하는 이유
8. 방공 안되면서 전투함 밀어넣지 말기
- 함대 기함이 용궁행
더 있나?
보병의 소부대 전투력은 전선유지에 필수적
러시아 군 btg 편제 관련도 분석 많이 함
가장 중요한 금연 - dc App
대외 선전 잘하는 것도 중요한듯 서방은 우크라 3세계는 비교적 루시 선전이 먹혔는데 머한도 제 3세계 선전 어떻게 할지 고민해야할듯
맵핵을 잘키자
부사관층이 두터워야함 - dc App
현장지휘관과 상부와의 소통 - dc App
- 105mm 풍익의 KM101급 사정거리는 충분한가? - 소모품으로 간주할 수 있는 값싼 드론과 드론이 운반하는 소규모 화력 - 드론탐지 및 방어체계 - 야전통신체계 - 부대가 맡은 전구나 전선 전체에 걸쳐 적 목표물을 획득하면 자동으로 또는 음성이 아닌 데이터단말로 가장 적합한 아군 화력들에게 배분해주는 체계(맞나?).. 이 갤에서 읽은 우크라이나군 시스템(원래 걔들것은 아니고 공개된 거라던가 다른 데서 나온 걸 가져와 개량해 쓰는 것이라지만) 중에서 이게 제일 흥미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