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손 북부 비소코필리야 탈환 때까지는 오는 놈들 많았는데


오늘 하르키우 전선서 큰일 터지니깐 오늘 한 명도 못 봄


맨날 쳐와서 "요즘 우크라 개털린다는게 사실임?" 이런거 못 봤고


아니면 라이바도 아니고 이상한 듣보잡 친러 소식통 들고와서 딸딸이질 하는 것도 안 보이고


"겨울되면 EU는 손 때고 우크라는 다시 밀릴 듯" 이러는 애도 없고


슬슬 똥꼬 헐기 시작하나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