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구조건은 다소 느슨하게 설정하고 각종 센서류는 수입에 의존해도 일단 만들어 날림. 낙뢰같은거 검토안함. 즉 가격이 쌈

성능이 부족해 가격이 싸서 가난한 나라가 많이 사가기 때문에 매출이 생기고 생산 연구 개발에 재투자

그 후 블록2 블록3 개량형 대형 파생형을 내놓으면서 센서류 국산화도 병행해서 결국은 다 국산화

근데 우리는 MUAV개발하면서 각종 센서와 구성품은 죄다  국산화한다는 경직된 목표가 있음.

즉 하나의 구성품개발이 늦어지면 전체 일정이 거기에 묶여버림

그래서 미국이 글호를 퇴역시키는 시점에도 MUAV는 완성이 안됨.

무인기개발은 이젠 좀 유연하게 해야 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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