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구조건은 다소 느슨하게 설정하고 각종 센서류는 수입에 의존해도 일단 만들어 날림. 낙뢰같은거 검토안함. 즉 가격이 쌈
성능이 부족해 가격이 싸서 가난한 나라가 많이 사가기 때문에 매출이 생기고 생산 연구 개발에 재투자
그 후 블록2 블록3 개량형 대형 파생형을 내놓으면서 센서류 국산화도 병행해서 결국은 다 국산화
근데 우리는 MUAV개발하면서 각종 센서와 구성품은 죄다 국산화한다는 경직된 목표가 있음.
즉 하나의 구성품개발이 늦어지면 전체 일정이 거기에 묶여버림
그래서 미국이 글호를 퇴역시키는 시점에도 MUAV는 완성이 안됨.
무인기개발은 이젠 좀 유연하게 해야 한다고 봄.
- dc official App
쟤들 실전경험이 많아서 그래 실전에 투입해보거 질안굴러가면 바꾸고 바꾸고 하니깐 유연성이 좋지
하긴 옛날겜에도 이런식으로 개발한 게임도 있엇고 지금도 얼리억세스가 이거랑 같은듯
괜히 리비아에서 TB2 떡상한 다음 영미권 씽크탱크들이 스펙딸만 치지 말고 우리도 저렇게 싸게 막 굴려도 되는 물건 좀 만들자고 노래를 부른게 아님... - dc App
우린 좀 일본느낌이 된 건가? 기반산업 바탕이 되니 되도록 국내산만들어쓰자는 건 좋지만 전체 그림은 좀 그렇네.
우리 군바리 대가리들이 아직도 비싸고 사치스런거에 뽕이 차서 싸고 작은거는 성에 안참 ㅋㅋ 일단 할수 있는거 먼저 한다는 실용적 사고를 못함 ㅋㅋ
당장 실전에 굴릴일이 많은 국가라...우리는 애초에 그런식으로 개발을 할수 있는 나라가 아니라서...
아니지, 그러니까 더욱 계단식이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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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
ㅇㄱㄹㅇ
시장만 있다면 무조건 좋은 방법이죠. 오라클 db도 이렇게 해서 성공했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