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뒤 우크라이나는 아무도 모르게 건조중이던 '오데사의 방패', '오크 분쇄기', '모스크바행 택시'세척을 진수하고 즉시 실전에 투입한다.프로젝트에 참여한 조선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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