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공세여단을 중대단위로 죄다 쪼개서 돌격부대를 편성한 뒤 중대단위로 전부 차량화해서 마을마다 하나 점령하면 한 부대가 다른 부대 초월하고 또 그 부대를 다른 부대가 초월하면서 미친듯한 전진속도를 보여주고 있음.
회랑 뚫고 전진하는데 이러면서 상대 후방까지 유린하는 건 과거 소련군이 하던 기동전이랑 비슷한데 그 기동력의 수준이 차원이 다름.
원래라면 러시아군이 해야 하는 걸 우크라이나군이 상용차로 시도하는데 총지휘관이 누군지 몰라도 발상을 진짜 잘했고 전장통제도 완벽한 걸 봐서는 보통 대단한 사람이 아님.
이런 식의 공격이 진짜 전격전인데 믿을 수가 없다 진짜.
회랑 뚫고 전진하는데 이러면서 상대 후방까지 유린하는 건 과거 소련군이 하던 기동전이랑 비슷한데 그 기동력의 수준이 차원이 다름.
원래라면 러시아군이 해야 하는 걸 우크라이나군이 상용차로 시도하는데 총지휘관이 누군지 몰라도 발상을 진짜 잘했고 전장통제도 완벽한 걸 봐서는 보통 대단한 사람이 아님.
이런 식의 공격이 진짜 전격전인데 믿을 수가 없다 진짜.
그 지휘관 절대로 전사하면 안된다 이번 전쟁 최고의 공신 중 하나가 될거임
지휘관(영어 사용자)
전격전이라기엔 규모가 너무 작음 그냥 전술적 돌파지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쓴 말이긴 함. 근데 이 정도 돌파를 해내는데도 꼬임 없이 쉐브첸코까지 뚫고 들어간 거 보면 진짜 지휘관은 대단한 사람임
블리츠크리크 (2022, in 우크라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