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사시설에 조준하고 쐈는데 빗나감
2. 민간인 죽이려고
3. 잘못된 정보(민간시설을 군사시설로 잘못 파악, 좌표 오류 등) 때문에
우크라 국민들 사기 꺽어서 항전의지를 없앨라고하는거 같은데..물론 1.2.3.번 해당!
2번임 군사적 피해를 제대로 주기 어려워지니 그냥 탈나치 이 ㅈㄹ떨면서 민간인 죽이는거
KBS에서 하르키우 민간 공격 현장 밀착 취재한 다큐 봤는데 민간에 대한 동요를 일으켜서 민심 이반을 노리는 용도로 보임 그게 실제로 되냐고? 루쓰능지만 기억하자
화포정밀도가 부족하고, 전자식 탄착평가능력이 부재하고, 추진장약은 낡았으며, 전선에서 보고하는 정찰병은 스타벅스 텀블러만 반짝거려도 ATGM발견이라고 고래고래 소리질러서 아닐까?
근데 딱봐도 말이안되는게, 나치가 지들한테 쳐들어와서 민간인이고 포로고 학살할때 지들은 나치무섭다고 굴복하거나 스탈린한테 전쟁 끝내라고 반기들었나? 기본상식이고 지들도 겪어본거면서 뭐 아무생각이 없음 ㅋㅋ
테러 목적
진지하게 쏘라고 해서 쏘기는 해야겠는데 뭘 쏴야할지는 몰라서 대충 빵 쏘고 임무 수행했다고 가라치는거 아닐까
우크라 국민들 사기 꺽어서 항전의지를 없앨라고하는거 같은데..물론 1.2.3.번 해당!
2번임 군사적 피해를 제대로 주기 어려워지니 그냥 탈나치 이 ㅈㄹ떨면서 민간인 죽이는거
KBS에서 하르키우 민간 공격 현장 밀착 취재한 다큐 봤는데 민간에 대한 동요를 일으켜서 민심 이반을 노리는 용도로 보임 그게 실제로 되냐고? 루쓰능지만 기억하자
화포정밀도가 부족하고, 전자식 탄착평가능력이 부재하고, 추진장약은 낡았으며, 전선에서 보고하는 정찰병은 스타벅스 텀블러만 반짝거려도 ATGM발견이라고 고래고래 소리질러서 아닐까?
근데 딱봐도 말이안되는게, 나치가 지들한테 쳐들어와서 민간인이고 포로고 학살할때 지들은 나치무섭다고 굴복하거나 스탈린한테 전쟁 끝내라고 반기들었나? 기본상식이고 지들도 겪어본거면서 뭐 아무생각이 없음 ㅋㅋ
테러 목적
진지하게 쏘라고 해서 쏘기는 해야겠는데 뭘 쏴야할지는 몰라서 대충 빵 쏘고 임무 수행했다고 가라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