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기사를 보면
1. 압도적인 화력 열세
2. 이로 인해서 조금만 잘못 움직이면 십자포화로 좆망
이라는게 우크라이나군의 문제점이었음.
리시찬스크 고지대에서 M777 견인포 박아놓는게 우크라이나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화력 셋팅이었는데 무지성으로 미친 듯이 날려대는 러시아 똥포 화력을 이거 가지고 커버 하는게 불가능했음.
크라브나 PzH-2000 자주포가 전투 후반에 도입되고 나름 의미있는 활약을 하기도 했지만 만시지탄이었음.
그리고 지금 현재 우크라이나군은 이 문제가 해결됨.
적포병을 더먼거리서 혹은 같은 사정거리를 가져도 같은 포병으로 조지고 히트엔런중
하루종일 MLRS를 때리고 진군할 수 있는 지금과 그때는 다르지
하이마스가 탄약고 날려버린게 진짜 크다
전쟁 현장에서 기동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에 알고 간다
화력괴물보다 기동성에 초점을 둔 하이마스 지원받은게 ㄹㅇ 신의 한 수였음
ㄹㅇ 자원 갉아먹는게 무서움
벌처견제의 중요성 - dc App
테국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