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머리말 : 본짱과 섬짱의 공멸, 전 인류의 염원 》
<<현재 전력>>
캔버라급 강습상륙함 (스페인 후안카를로스 1세 급) 2척
>> F-35B 운용이 생각보다 더 힘들다고 함
>> 원판은 괜찮은데 캥거루 조선소는 늘 일을 망침
호바트급 이지스함 3척 (스페인 바잔 급)
>> 이지스라서 성능은 보장됨
>> 염가형 주제에 알레이버크보다 비쌈
>> 공대 과제에서 발생하던 단위 사고가 발생한 전적 있음
안작급 호위함 8척 (4천톤 언저리)
>> 천만 다행으로 얘는 쓸만함
콜린스급 대형 재래식잠수함 6척
>> 별명이 바다의 락 콘서트장
>> 캥거루 답게 문제 투성이.
>> 나이가 꽤 많아서 차기 재래식으로 대체 예정이었는데
>> 핵잠으로 턴 하느라 2040년까지 착취당할 예정
앞으로의 주요 전력은
헌터급 8척 (영국 26형을 고성능 다목적으로 대형화)
>> 들리는 카더라에 의하면 얘도 캥거루 중이라고 함
>>> 만재 1만톤급까지 사이즈 업 됨
>>> 9척 기준 260억 불 "예정" (지금 환율로 35조;;;;)
>> 더 많은 문제점들이 있었음. 건조 지연, 전력 부족 등등.
근데 뭐 문제 해결했다고는 하니까...
>> 근데 캥거루 조선소는 삽질하고 x칠하는게 국룰
원자력잠수함 8척 (AUKUS 결성)
>> 함 건조, 인프라 구축 포함 1천억 호주달러까지 각오.
>> 1호주달러에 930원인 오늘자 환율로 9조 3천억
>> 호주 정부가 각오하는 맥시멈이 저 가격임
>> 개차반인 조선소와, 원전도 없으니... 개꿀잼 각임
대단하다-!!!! 캥거루!!!!
마 호주는 안잭 군단만 있어도 뽕 차는기라
아 ㅋㅋㅋ 곶통과 추억의 단위사고 ㅋㅋㅋㅋ - dc App
호주 핵잠 사업은 미국이나 영국 핵잠 기술자들한테 상의도 없이 정치인들만 쑥덕거리다 결정된 사업 같음.
아 침략 받으면 캥거루랑 애뮤한테 맞기면 안심이라구~~ 걱정말라구~
근데 호주까지 가기에는 너무 머니까 저렇게 설렁설렁 하는거 아닐까?
오스트리아 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