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꼴아서 장갑차 도난당하는 새끼들 길바닥에서 취해가지고 그대로 얼어죽는 날씨가 머지않았다는 소리아님?
11월만 돼도 동사자 한 둘씩 튀어나올 거 같다 느낌이
추위와 뻘창은 우크라이나에도 안좋기때문에 10월 중순 넘어가면 전투가 안됨
아예 드러누워버리는 상황이 되는거면 침략받은 쪽인 우크라가 좋은게 맞는데... 밀고 있는 거 보면 좋은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뻘창은 해빙기에 생기는거고. 겨울동안은 오히려 진격하기 좋음. 근데 우크라군도 70만으로 불어난 군대의 방한장비를 다 챙길수 없을게 뻔하니 양쪽에게 괴로운 시기가 되겠지.
푸틴/쇼이쿠 두 병신새끼 그래도 동계 전투 준비해둘 두뇌는 있겠지?
추위와 뻘창은 우크라이나에도 안좋기때문에 10월 중순 넘어가면 전투가 안됨
아예 드러누워버리는 상황이 되는거면 침략받은 쪽인 우크라가 좋은게 맞는데... 밀고 있는 거 보면 좋은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뻘창은 해빙기에 생기는거고. 겨울동안은 오히려 진격하기 좋음. 근데 우크라군도 70만으로 불어난 군대의 방한장비를 다 챙길수 없을게 뻔하니 양쪽에게 괴로운 시기가 되겠지.
푸틴/쇼이쿠 두 병신새끼 그래도 동계 전투 준비해둘 두뇌는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