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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포위 당한거 예비대 끌어 써서 포위 풀었다고 함


이걸로 포위 당한건 오피셜 띄웠다 봐도 되겠고 


한가지 걱정은 우크라군이 지역의 점령이 아닌 화력에 의한 포위망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


참고로 11월 4일에 또 합병 투표 일정 잡았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