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적당한 나무 밑에 속을 파낸 코코넛을 매달아놓고 거기에는 구슬을 적당하게 박아놔.
그럼 원숭이가 그 구슬 가질려고 손을 움켜쥔 뒤에 손을 빼려고 하겠지?
근데 코코넛 입구를 애매하게 파 놔서 구슬을 움켜쥔 채로는 손을 못 빼게 되어있음.
그렇게 원숭이는 구슬 가질려고 끙끙대다가 사냥꾼한데 사로잡혀서 애완용으로 길러지던가, 원숭이 골 요리가 되던가 하겠지.
근데 이걸 왜 군갤에 쓰냐고? 원숭이가 러시아 오크로 구슬이 헤르손으로 바뀐거 빼고는 똑같잖아
푸틴 능지가 원숭이였네ㅠ
원숭이한테 사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