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전 시나리오

교전 시나리오로는 남쪽으로 기동하고 있는 북한군 보병 1개 소대가 교량을 통해 강을 극복하기 위해 기동하는 국면에서 한국군 1개 항공소대가 기관포를 통해 제압하는 교전상황으로 설정하였다. 북한군은 종대대형으로 다리를 극복하는 상황으로 설정하고 공격헬기는 북한군이 다리에 근접했을 때 사격을 개시하도록 모의하였다. 위와 같은 상황을 LAH 및 아파치로 동일하게 시뮬레이션 진행했다


시뮬레이션 결과

공격헬기의 전투효과 분석을 위해 사용된 척도는 살상률과 탄약발사량이다. 살상률은 적 보병의 전체개체 수 대비 손실개체수의 퍼센트를 의미하는 것이고, 탄약발사량은 공격헬기의 기관포의 발사량을 의미한다. 공격헬기의 생존률은 고려하지 않았는데 이는 시뮬레이션 결과 값으로 공격헬기의 손실개체수가 모두 0으로 동일했기 때문이다. 손실개체수에 대한 결과는 북한군 1개 소대의 인원수인 36명 중 20mm 기관포를 탑재한 LAH가 22명, 30mm 기관포를 탑재한 아파치는 21.2명을 살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밑에 그림에서 제시된 바와 같이 살상률 측면에서는 LAH가 아파치에 비해 2.2% 더 많이 피해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탄약발사량에 대한 결과는 소형무장헬기가 평균적으로 7,785발의 기관포를, 아파치헬기가 평균적으로 6,344발의 기관포를 사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의 결과를 정리해보면

근데 무조건 LAH가 좋은건 아닌데 20mm 기관포를 탑재하고 있는 한계로 1000발당 적 전사자는 아파치보다 15% 적은걸 확인할 수 있음

단위발사당 손실개체비

즉 같은 양의 탄약을 쐈을때 LAH가 15퍼센트 정도 사살률이 떨어진다는 이야기


요약

단위 시간당 대 보병교전에서 LAH가 2.2%더 많은 적을 죽일수 있음

근데 같은 장탄수를 쐈을때는 15%정도 적은 사망자가 나옴 체급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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