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만 하더라도 썰과 카더라에 기반했던 밀덕판이 어느 순간부터 '그래서 데이터 ㅇㄷ? 자료 어디? 어느 출처? 어느 기관 소속 누구 말임?' 으로 바뀜 이건 꽤나 긍정적이라곤 생각함
세대라기보단 요근래에 정착된거아니냐
그른?가
이건 그래서 어디 기관 소속 누구 말임?
틀딱들은 레퍼 갖다줘도 못 얼아 쳐먹음
이제 그런놈들 모가지를 파딱이 따면 됨
가짜뉴스의 시대가 와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