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만 하더라도 썰과 카더라에 기반했던 밀덕판이 어느 순간부터 '그래서 데이터 ㅇㄷ? 자료 어디? 어느 출처? 어느 기관 소속 누구 말임?' 으로 바뀜

이건 꽤나 긍정적이라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