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는 저때 당시 무장온이나 수인드, 한국형 루이발크 같은 헬기를 제시하면서 아파치와 동급이라고 했고 전용 공격헬기 플랫폼 만들면 육군 요구를 충족 시킬 수 있다고 했었음.
물론 육군입장에선 아파치보다 떨어지는걸 동급이라고 내놓는 KAI의 말을 무시하고 꾸준히 계획세워서 아파치 가디언 36대 도입에 성공하고 저건 그대로 사장되는줄 알았는데 이번 해병대 공격헬기 사업에서 예토전생 성공함.
그리고 KAI가 만들려고 했던 전용 플랫폼은 망구스타급이라던데 튀르키예가 T129 뻥튀기한 중형공격헬리콥터 따로 만드는거 보면 아파치 가디언 도입한게 천만 다행임.
물론 육군입장에선 아파치보다 떨어지는걸 동급이라고 내놓는 KAI의 말을 무시하고 꾸준히 계획세워서 아파치 가디언 36대 도입에 성공하고 저건 그대로 사장되는줄 알았는데 이번 해병대 공격헬기 사업에서 예토전생 성공함.
그리고 KAI가 만들려고 했던 전용 플랫폼은 망구스타급이라던데 튀르키예가 T129 뻥튀기한 중형공격헬리콥터 따로 만드는거 보면 아파치 가디언 도입한게 천만 다행임.
전용 플랫폼이 망구스타급이란 말은 어디서 나온 소리냐. 저기 소형전용공격이라고 써놓은게 망구스타급이겠지.
그러니까 저 소형공격헬기 전용 플랫폼 얘기임.
저 시절이면 타이거 헬기 생산 이야기도 나왔지. 개발기간 8년을 맞출 방법이 없다보니 ㅋㅋㅋㅋㅋ
그때 타이거 생산했으면 호주처럼 운용에 난항 겪고 아파치 가디언 다시 도입할려고 했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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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전용공격헬기 전용 플랫폼 얘기라고 했잖아.
소형전용공격헬기가 아파치랑 같이가는거였음? 지금의 LAH면 몰라도 저건 망구스타급인데?
저거는 AH-X 대신 들이민게 아니라 KAH가 LAH로 변하는 과정에서 내놓은 이미지인데 주작 ㄴㄴ
저거 LAH랑 별개사업 아니었음? 공격헬기 사업당시에 KAI가 국산화 가능하다고 저거 들이밀었을텐데?
딴 사람들 얘기처럼 AH-X랑 KAH가 별도로 같이 가는 사업이었고 KAH가 AH-X급으로 비싸질것 같으니 LAH로 방향전환한거
AH-X랑 KAH는 별개사업이었는디
근데 전에 하던 KMH에 비해 KAH 체급이 커지니 어떻게 할거임 하다가 교통정리해서 KAH 죽이고 AH-X + LAH로 결정한거고
수리온 기반 공격헬기가 아파치랑 같은 2만 파운드급이라서 사업 재조정하고 다시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