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책이나 매체만 자주 접하고 온라인에서만 국제정치 주제로 대화하는 편임 아니면 나처럼 덕후스럽게 황혼의 투쟁이나 하츠 오브 아이언 이런 게임 즐기고 바깥에서도 가끔 이런 주제로 얘기하는 편임? 그냥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