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국 사람이고 서거한 사람은 영국 여왕인데
역사적 인물이 서거 했다는 소식 들으니까
기분이 엄청 묘한듯
나랑 관련 1도 없는 사람인데
안믿기고 그냥 어안이 벙벙하네 ㄹㅇ;
한 시대가 간거잖아.
ㄹㅇ 20세기는 끝난 기분이 든다
ㄹㅇ 역사가 사라지는거 같은 느낌임
역사로 가신거지 사라지다니
ㄹㅇ...... 이제 진짜 21세기같다
니가 왜 관련이 없어 한국전 참전 영국군의 총사령관이셨다
아.......
간접적으로 우리 모두의 여왕님이셨음
영국왕실 그 자체이신분이 돌아가셨다니 ㄹㅇ실감이안남
진짜 실감이 안난다 아까 소식 듣고 더 크라운 정주행 하려고 했는데 휴..... 맘이 편치가 않네
한 시대의 종말을 본 느낌
20세기가 끝난 기분이 듦
고르바초프도 가고 여왕님도 가고...
ㅇㅈ 고르바초프 죽은지 얼마나 됐다고 어휴;
살아있는 역사를 떠나보내는 것만큼이나 오묘한 감정은 없지 이에 비할 건 증조할매 돌아가신 거 정도? 강점기에 태어나 격동의 역사를 다 겪고 평온하게 떠나심.
한 시대가 간거잖아.
ㄹㅇ 20세기는 끝난 기분이 든다
ㄹㅇ 역사가 사라지는거 같은 느낌임
역사로 가신거지 사라지다니
ㄹㅇ...... 이제 진짜 21세기같다
니가 왜 관련이 없어 한국전 참전 영국군의 총사령관이셨다
아.......
간접적으로 우리 모두의 여왕님이셨음
영국왕실 그 자체이신분이 돌아가셨다니 ㄹㅇ실감이안남
진짜 실감이 안난다 아까 소식 듣고 더 크라운 정주행 하려고 했는데 휴..... 맘이 편치가 않네
한 시대의 종말을 본 느낌
20세기가 끝난 기분이 듦
고르바초프도 가고 여왕님도 가고...
ㅇㅈ 고르바초프 죽은지 얼마나 됐다고 어휴;
살아있는 역사를 떠나보내는 것만큼이나 오묘한 감정은 없지 이에 비할 건 증조할매 돌아가신 거 정도? 강점기에 태어나 격동의 역사를 다 겪고 평온하게 떠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