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여왕죽음이 한줄기 희망이 되기를 바라면서 장례식장에서 둘다 사람들좀 만나서 조금이라도 만나서 젤린스키는 각국의 여러 지도자들에게 외교하러가고 푸틴은 가서 분위기좀 살피고 가급적 빠른 출구를 찾았좋겠음 적대적이여도 갈 이유가 있는 경우가 흔지 않은데 지금이 그때라고 일단 둘을 한자리에 모의는 건만으로도 의미가큰데 - dc official App
너 시발 저승으로 부르겠딴거 아니지?
그것도 좋은 방법인데 그건쫌 뒤처리가 힘들것 같아서 그냥 둘이 만나서 잘좀 풀었음 좋겠어 - dc App
푸틴과 젤렌스키 눈부릅 뜨고 - dc App
설마 링에서 부르겠다는건가
부차학살로 이미 마지막 기회도 날아갔는데 무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