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님 그 스탈린처럼 박제한뒤에 적당한 핑계 대고

관광상품으로 써먹으면 어떠냐?

대충 국민을 영원히 바라보는 여왕님 어쩌고 핑계대고

적당한곳에 안치시켜놓으면 대박상품일거 같은데

런던이 이미 문화제 충분하면 스콧같은데 알박아놓아도

관광상품 겸 민심셔틀로 내정안정에 기여되니까

죽은 여왕님도 만족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