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충분히 재기할 수 있었음 소련시절만큼은 아니어도 국민들 생활수준은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었음
인프라 다시 깔고 산업 키우고 그런 기초적인 것들부터 챙기면서 외교 좀 사람새끼처럼 하려는 시늉이라도 보였으면 ㅇㅇ.
근데? 저런거 하는거보다 억지로 그 거대한 군사집단 유지하면서 깡패질하는게 국민감정에도 좋고 쉬우니까 고집부렸던거임
그 고집의 끝이 이번 전쟁이라고 본다 ㅇㅇ...
그래서 제정러시아땐 음악과 문학이었는데 이번 러시아는 게임도 발전할 수 있나요?
그럴려면 일단 조지아나 크림반도 침략부터 하지 말았어야하는데 그거 시작한거부터 경제보다는 군비경쟁 선택한거지
그건 맞음 그때랑 지금이랑 다른 점이 있다면 그 땐 그래도 여지라도 있었단 거고 이젠 여지조차 없다는 거고
노망난거 원투데이 아님. 이미 옐친때부터 러시아는 주변국에 대해 무력 압력을 넣는걸 선호했고(트란스니스트리아 독립), 푸틴때 오랜 세월에 걸쳐서 군국주의화된게 이거임
표면만 민주주의지 사실상 공산 빨간맛 시절이랑 다른게 크게 있나 싶다 난 그 탓에 한새끼가 저지랄해버리면 막을 새끼가 없어지는게 제일 큰 거 같음
공산 소련 시절만도 못함. 스탈린 이후 서기장들은 자기 마음대로 해먹는 독재를 하기엔 공산당 내부의 암투가 심각해서 그나마 서로 견제라도 됐지 지금은 푸틴 개인의 사유가 됐음.
러시아는 모르겠고, 스토커 개발진들 이번에 죄다 참전했으니 끝나면 실화기반 후속작 기대하십쇼
아 ㄹㅇ 그게 너무 화남 명분없는 전쟁때문에 멀쩡히 게임 개발하던 인력들까지 전쟁터 자원해서 나가게 만든거 자체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