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쪽 부대가 진군을 하고 우크라군이 그걸 막는 사이에 벨라루스쪽 부대가 키이우를 점령하고 괴뢰정부를 세운다
딱 이거 하나만 짜고 시작했는데 안되니까 뭘 할지 모르고 키이우 포위한답시고 화력만 낭비하고
그럼 돈바스 지역을 위주로 해상로를 가로막자 했는데 그 이후로는 뭘할지 몰라서 어리둥절 대다가
미국이 제공하는 군사정보들로 드론한테 줘쳐맞아서 병력이랑 물자 손실나고
결국은 역공까지 당해버림
러시아쪽 부대가 진군을 하고 우크라군이 그걸 막는 사이에 벨라루스쪽 부대가 키이우를 점령하고 괴뢰정부를 세운다
딱 이거 하나만 짜고 시작했는데 안되니까 뭘 할지 모르고 키이우 포위한답시고 화력만 낭비하고
그럼 돈바스 지역을 위주로 해상로를 가로막자 했는데 그 이후로는 뭘할지 몰라서 어리둥절 대다가
미국이 제공하는 군사정보들로 드론한테 줘쳐맞아서 병력이랑 물자 손실나고
결국은 역공까지 당해버림
플랜A가 강력하긴 했음 실제로 젤렌스키 참수작전 성공할뻔 하기도 했고.. 근데 그 뒤는 아시다시피ㅋㅋ
갈라예프 칼럼에서였나 프라하의 봄처럼 들어가면 그냥 손들고 굴복할 줄 알았다는 주장도 있었음 사실상 초반에 쭉쭉 달린 창끝부대랑 VDV병력 빼면 전쟁이 아니라 진압군/군사경찰 느낌으로 들어간 거라고
보급을 생각치 않은 이유: 우크라이나인들이 해줄 줄 알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