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스 라이언(1900~2002)103세, 만 101세로 감기가 폐렴으로 발전해서 갔다는데그마저도 마가렛 공주(둘째딸, 엘리자베스 동생)가 뇌졸중으로 먼저 안갔다면 더 오래살았을지도 모름이제는 강택민, 키신저 차례인가?
지미 카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