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중후반의 루이14세 치세 40만의 대군을 일으켜 전유럽이랑 맞짱뜯는 시기(패배함)

18세기 프랑스 혁명전쟁에서 국민개병제를 통해 100만 대군 징병으로 전유럽이랑 맞짱

19세기 나폴레옹이 로마에서 대관식을 거친 후 이탈리아와 라인강을 돌파하고 오스트리아를 조져서 굴복을 받아내고 폴란드까지 진군해서 러시아군을 격파하는 그랑다르메의 모습


딱 이때까지가 프랑스뽕이 찰만한 시기


솔직히 그랑다르메란 이름도 좆간지남 + 제국근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