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럽의 힘이 지금보다 더 강했을까?
유럽에서 미국으로 인/구가 급격히 유출된 계기가 세계대전인데 이게 없었으면 유럽의 인/구가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금보다 더 높았을거 같고
상대적으로 미국의 힘이 지금 수준은 아니었을지도
식민지도 결국엔 해방엔딩됐겠지만 그래도 그 해방시기는 더 늦어졌을거 같고
과학기술의 진보도 지금 수준보다 다소 더 낮았을듯
현재 유럽의 힘이 지금보다 더 강했을까?
유럽에서 미국으로 인/구가 급격히 유출된 계기가 세계대전인데 이게 없었으면 유럽의 인/구가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금보다 더 높았을거 같고
상대적으로 미국의 힘이 지금 수준은 아니었을지도
식민지도 결국엔 해방엔딩됐겠지만 그래도 그 해방시기는 더 늦어졌을거 같고
과학기술의 진보도 지금 수준보다 다소 더 낮았을듯
유럽은 어차피 싸울 놈들이라서 세계대전이 안되고 그냥 유럽대전만 되어서 더 약한 유럽의 생각이 든다
유럽 각국의 팽창주의와 민족주의 때문에 최소 한번은 전쟁날수밖에 없음. 비스마르크가 전쟁하지 말자고 주장했지만, 보불전쟁 등으로 국뽕에 차오른 민중은 비스마르크를 외면함. 1차대전도 2차대전도 결국 민족뽕과 민족갈등 문제고. 민족주의, 팽창주의, 국뽕에 차오른 국민들 등쌀에 세계대전은 터질수밖에 없음 - dc App
전쟁터지지 않았다면 우생학이 멀쩡했을테니, 전쟁으로 인한 인'구감소가 사라져서 지식인들도 엄청나게 살아나서 기술 발달 빨라진거랑 우생학으로 인한 인종차별로 지식인 수 감소, 연구 받아들여지지 않음이랑 서로 얼마나 상쇄되느냐가 중요할듯 - dc App
식민지 해방은 안될수도 있음. 매우 강력한 패권국가들이 멀쩡하고, 기술발전에 따라 지배능력은 더 강화될꺼고, 식민주의가 반성할 필요가 없어서 여전히 멀쩡할거임. 중국이 티베트 잡아먹고 안 내주듯, 일본이 오키나와 지배를 유지하듯 식민지 반란을 압도적인 국력으로 진입하고 여전히 통치할수도 있다고 봄. 경제식민지 개념이 발달하면 풀어줄수도 있 - dc App
이소지만, 현실 프랑스의 아프리카에 대한 영향력 따위가 아니라, 아이티 독립 후에 아이티가 치뤘던 프랑스 패악질 수준 이상의 무언가가 될 가능성이 클듯. 이경우 경제식민지라고 말만 바꿨지 여전히 식민지 상태가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