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아투의 탄나 섬 부족민들은 필립 공을 개인적으로 숭배하고 있던 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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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장로가 버킹엄 궁에서 필립과 찍은 기념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오래전 강한 신붓감을 찾아 마을을 떠난 신의 아들이 바로 필립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영국 당국과 학계는 바누아투가 프랑스와 영국의 공동 식민통치를 받던 시절 관공서 내부에 걸린 필립의 초상화를 보고 이런 신앙이 생겨났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우리도 정떡 초상화 건다 대대장실이나 아침에 당직사령 보안결산하는 홀에 보면 한쪽에 걸려 있음)

필립 역시 이들에게는 노빠꾸 드립을 안치고 정중하게 잘 대해줌

그리고 그 섬에 찰스가 방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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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 게이에게 꽃 목걸이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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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허그도 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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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도 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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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보면 도플라밍고도 됨


잘 대접받고 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