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보니까 선택지가 4가지인데
한화 보라매용 소형화 버전은 개발 멀었고
노쓰롭 프16용 소형화 버전도 불투명하고
LIG는 개발끝나긴 함?
레이시온은 그나마 확실하고 가장 적극적인거 같고
우리 공군입장에서는 보라매 소형화 쓰는게 가장 베스트 아닌가?
폴란드가 급하다고 lig나 레이시온 물어가면 어떻게 되는겨
대충 보니까 선택지가 4가지인데
한화 보라매용 소형화 버전은 개발 멀었고
노쓰롭 프16용 소형화 버전도 불투명하고
LIG는 개발끝나긴 함?
레이시온은 그나마 확실하고 가장 적극적인거 같고
우리 공군입장에서는 보라매 소형화 쓰는게 가장 베스트 아닌가?
폴란드가 급하다고 lig나 레이시온 물어가면 어떻게 되는겨
레이시온꺼 장점: 암람 얘들꺼임
내가 폴란드 밀덕이면 무조건 레이시온이긴 함
솔찍히 파오공 수출이 여기까지 올꺼라고는 생각못해서 지금은 엑스트라 스테이지 느낌아님? 카이도 그렇게 생각하는듯
그러기엔 당당하게 수출 1천대 목표 박고 있는데
엑스트라 온김에 1천대 찍어보려나보지 파편화 걱정할 단계는 아직 자리잡지 못할때 이야기고 지금은 완숙했자늠
내수용은 당연히 국산꺼쓰고 수출형은 맞춰서 장사하는거지 뭐 당장 파오공도 뜯어보면 엘타 EL/M-2032 탑재 사양이랑 APG-67 탑재 사양 따로 있음
고객 옵션 선택따라가는거라 파편화고 뭐고 일단 폴란드가 선행주자인만큼 결정한 물건에 따라서 다음고객들도 거기에 맞춰갈 가능성 높음
LIG AESA는 이렇게 H/W 만들거에여 하는 수준임. 실제 개발하려면 최소 5-6년 걸릴듯, S/W부터 기체 통합까지 다 처음하는거라. 차라리 나중에 한화가 만든다고 하면 신뢰성은 더 있겠네여.
그럼 한화나 별 차이 없네? 폴란드에는 비벼볼 기간이 아닌거 같은데
한 국가 내에서 파편화되는건 정비 좆같아지지만 각국마다 다른 레이더모델 쓰는건 그렇게 큰 불편함이 없음 정비도 레이더제조사 하나랑만 컨택하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