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지금에 와서도 담아둬야할 점이냐 하면 난 모르겠음

그때당시 세계정세가 어쩔수 없었던걸

지나친 피해의식은 앞을 가로막는다 생각하고

천조국도 한때 조선을 죽이는데 동조했지만 지금은 한국의 구원자인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