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소국에까지 와서 한국을 위해싸워주고
엄청난 경제원조와 정치원조를 해주고
강경한 자세로 북한을 대응하며 우리를 안심시켜주던,


그때 그 미국형님의 느낌과는 조금 달라지긴 한거같음


물론 우리가 너무 커진것도 있고 여전히 우리의 큰형님이지만
소련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