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소국에까지 와서 한국을 위해싸워주고
엄청난 경제원조와 정치원조를 해주고
강경한 자세로 북한을 대응하며 우리를 안심시켜주던,
그때 그 미국형님의 느낌과는 조금 달라지긴 한거같음
물론 우리가 너무 커진것도 있고 여전히 우리의 큰형님이지만
소련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긴한듯
엄청난 경제원조와 정치원조를 해주고
강경한 자세로 북한을 대응하며 우리를 안심시켜주던,
그때 그 미국형님의 느낌과는 조금 달라지긴 한거같음
물론 우리가 너무 커진것도 있고 여전히 우리의 큰형님이지만
소련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긴한듯
우리 아빠가 그럴리가 없어!
러스트벨트의 세계화에 대한 불만이 한 몫함
그때는 근데 냉전땜에 북한보다 밀린다는 인식있으면 난리났었음 실제로 초기에 북한에밀려서 전전긍긍하니까 베트남전 같은거 다시일어날까봐 미친듯이 퍼준거고
뭐 우리체급도 엄청커졌고 북한과 체제경쟁 압승했고 미국도 자국이익중심이지 당연한얘길
아니... 만력제가 너무 쩔었다고 해서 그걸 기준으로 삼지 마;
우크라이나는 지금 미국을 그렇게 보고 있을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