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tarasberezovets/status/1568119208025661441?s=21&t=oJANiRqX3edqypjCtCC0xw
우크라이나 이반 보훈 특수여단 소속 정찰 부대 “Dyle pole”는 자칭 루간스크 인민 공화국 병사의 시신에서 마지막 유언이 적혀있는 메모장을 발견했다고 함.
편지는 아내에게 썼는데, 러시아인들이 무기와 조끼 없이 그들(루한스크 인민 공화국 병사들)을 남겨두고 떠났다고 후회하는 내용이라고 함
러시아군 빤스런했으면 얼른 항복했어야지 괴뢰군 능지수준
뭘로 죽었는지 어케암 포탄 맞은거면 항복할 기회도 없음
전투 일어나기 전에 미리 탈영해서 우크라군에게 연락하면 될수도 있지. 근데 지들도 한일이 있어갖고 항복하기가 겁날수밖에 없지. 막말로 항복한다고 했는데 우크라군이 쑤까불럇 왜 이제야 항복하냐 반역자새끼 이러면서 총살해버릴수도 있겠다는 예상이 당연히 들테니까
항복은 어떻게 하는데? 그냥 운빨임. 일단 관측하고 때리고 분쇄시킨다음에 항복을 받는데, 그 전에 뒤지면 그냥 답 없는 거임
루한스크는 괴뢰국 되어서 피해가 크네
PUBG....??
PUBG는 뭐야 ㅋㅋㅋㅋ - dc App
펍지뭐꼬
왠지 삼뚝을 쓰고 엎드려있다가 사망한것만 같은 자의 유언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