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차인데 엄청 작아. 높이는 거의 사람 키랑 큰 차이 안 날 정도로 굉장히 작았어 그리고 크락션 있어서 빵빵거리는게 엄청 귀여웠음 합동 훈련 할 때, 위에서 말한 엄청 작고 귀여운 장갑차를 봤는데 아직도 정체가 뭔지 알 수가 없어서 물어본다 장갑차라고 표현했지만 직접 전투에 투입되는 장비로는 안 보였고 뭔지 모르겠음... 참고로 난 04군번이고 20사단에서 자주포 다뤘어 약간 이런 느낌의 차량이었는데 사진보다 더 작았던 것 같아
Km900 인듯
그렇게 안 커...사진이랑 비슷하거나 더 작았다니깐
바퀴달렸음?
그럼 km900인데
바퀴 아니었어
K532 아닐까
사람 한두명 들어갈까말까하는 엄청 작은 애였음
견마형 로봇 아니냐. 그 정도로 작은 국산 장갑차는 견마 아니면 공수부대용으로 생각하고 있는 한국형 비젤 그거 정도외엔 모르겠는데
아 바퀴 아니고 캐터필러면 위에 말한 K532일거 같은데? 우리나라껀 아님
532는 크자너
...? 저런 체급 장갑차가 있었나?
그러니깐...내 눈으로 봤는데 무슨 장비인지 알 수가 없어서 직접 전투에 참여 안하는 것 같다고 한거야
공병대에서 쓰는 특수목적 차량 같아
Km9? 근데 얘도 큰데..
자동차처럼 안 생겼고 장갑차처럼 생겼어. 그런데도 크락션 있으니까 귀엽다고 표현한거
bv206? 위에 k532
독일연방군이 비젤 타고 오기라도 했나 뭐지…
ㅋㅋㅋㅋㅋ 우리 장갑차라고 해놓고 사진은 일본전차라서 대충읽고 문학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