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이지움 돌파하니까 우크라이나군이 그냥 땅 파고 참호에서만 버텼냐?


하르키우 방면에서 이지움 후방으로, 그리고 이지움 동쪽에서부터 각각 역습인지 반격인지 하여간에 공격하고 다녔는데 상식이 있으면 "아, 측후방 놔두면 겜 터지겠겠구나!"라고 여겨야 하는 거 아님?


심지어 몇 달 넘게 그 공격이 반복된 걸로 알거든? 그 정도면 쏘가리 앉혀놔도 짬밥 속성 드링킹 가능하지 않음?


헌데 도대체 왜....? 아니 병력이 읎는 거야 그렇다고 쳐도, 9월인 지금까지 그 종심에 방어선 하나 제대로 구축 안한 이유가 도대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