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후반부에서 나치에게 점령된 국가 병력 동서남북으로 퍼저나가던데
나치가 점령한 국가이면 그 나라 병력은 아예 없어야하는거 아님?
어째서 소련군이 베를린 진격해올 때 쯤 점령된 프랑스 포함 그 인근 국가들에게서 조금씩 반란군(?)이 올라오더니 점점 퍼지는거임?
점령된 국가에서 군인들 다 모아다가 소련 전선에 투입했을줄 알았는데
2차 대전 후반부에서 나치에게 점령된 국가 병력 동서남북으로 퍼저나가던데
나치가 점령한 국가이면 그 나라 병력은 아예 없어야하는거 아님?
어째서 소련군이 베를린 진격해올 때 쯤 점령된 프랑스 포함 그 인근 국가들에게서 조금씩 반란군(?)이 올라오더니 점점 퍼지는거임?
점령된 국가에서 군인들 다 모아다가 소련 전선에 투입했을줄 알았는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