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배치했다는 인력이 1만명이라는 거고 러시아 계수 적용여부를 떠나서 일반인이 알 수 있는건 경 1만명 배치니까 1만묭이라고 하는거 아닐까?솔직히 러시아 보급 능력 수준이면 1만명이 200 + 9800(200) 이라고 해도 그렇구나 할 듯
절반 뺏어가고 충원율 50%라고 해도 2500명인데 이것도 그냥 꼴아박아서 따기엔 좀 부담스런 숫자지
어치피 보듭 조진 애들 그냥 보급 계속 조지고 러시아 가요좀 불러주면서 포위하는게 제일 아닐까 싶음
편제상 맥시멈 1만을 밀고 있는 입장에서 실제 병력은 그보단 한참 아래지 않을까 싶긴해
솔직히 맥시멈이 아니라고 해도 보급 잘 되면 역습으로 탈출이라도 해야되는데 보급이 조져서...
보급은 둘째 치고 퇴각도 사기가 높고 조직력이 괜찮은 부대일 때 가능한 거라..스트렐코프가 빼애애액 된대로 그 지역 병력이 진짜 병신이면 키이우 전투 이후 VDV와 동부군관구 병력들이 보여줬던 기가 막힌 빤쓰런은 불가능할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