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외무부 대변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체첸-잉구슈티아 카프카스 공화국의 건국행사에 국빈으로 초청되어 3박 4일 일정으로 그로즈니에 머물러


건국 기념식 행사는 물론 직후 이루어지는 정상회담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