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쟤네 최후의 행복회로가 겨울에 유럽애들 가스난으로 협상테이블 끌고나오는거 외에는 전혀 없는데 으레 뻔히 보이는 회색 코뿔소류 위기들이 그렇듯 최소한 열심히 대비라도 해두면 그 위기가 확실히 반감됨.
  
일례로 유럽애들 가스저장고 채우는거나 유럽 전기값,천가가 확 뛰어서 ㅈ됐다 소리 나왔을 때 대비 지금 가격 보면 그것의 절반이나 그 이하 수준으로 떨어졌음.

https://tradingeconomics.com/commodities


반면 그 유리한거 하나만 바라보면서 자기 보급,생산능력 역량은 체크하지 않은 채 다른 계절 대비 보급소모를 훨씬 더 많이 잡아먹는 겨울까지 전쟁을 끌고간다?

진지하게 겨울전쟁은 양반으로 보일만큼 지옥도가 펼쳐질 지도 모르는 일이라고 생각함. 당장 올 2월만 해도 쟤네 동상자 여럿 나왔고 동사자까지 나왔음.

근데 이거 지적하는 놈 최소한 친러나 루씨 단위에선 단 하나도 못봤고 서방 전문가들도 가능성 중 하나로 보고 있음.

오히려 쟤네의 저열한 외부환경,재난 대비능력이나 보급 역량이 전쟁 초 보다도 급격하게 떨어진 현 상황을 보면 오히려 겨울 날씨가 찐 위기라는 블랙 스완으로 닥칠지도 모르는 일임.

손자병법이나 병서에서도 혹독한 외부환경에 전쟁 치루는거는 방자의 이점이라도 했을 정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