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 전쟁이 러시아의 망신으로 끝나든, 지지부진하게 이어지든 간에
뭐랄까...전쟁으로 인한 러시아 내부 불만 배출용으로
러시아가 애꿎은 벨라루스랑 비실이한테 화풀이할거 같음.
좋게 좋게 평화롭게 흡수 통일하는게 아니라, 마치 '내부로부터의 중상' 이런 식으로
벨라루스가 이번 전쟁에서 비협조적이었다는 핑계로 화풀이하고 이걸로 러시아 내부 기강을 잡을 것 같음.
그렇게되면 폴란드가 대러전선 최전방 되는거고, 동유럽쪽 분위기는 한층 더 썩창 될 듯....
폴란드가 괜시리 단기간내 국방력 강화에 몰두하는게 아닌거 같어.
비실이 갑자기 친서방으로 회피기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