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운반 소모품 개념으로 접근한 터키 바이락타르와 (UAE가 120대 구매타진)


인증이란 인증은 다 받아가며 미국의 고급 무인기체계 벤치마킹하다가 저가시장도 놓치고 있는 한국의 개발 방향성이 답답해보임


개발비상승으로 비싸진 무인기를 애지중지하며 아껴쓰다가 실전에서 물량으로 역전당하는거 아닐까 걱정도 됨...


아제르바이잔 부터 우크라이나까지 바이락타르의 활약을 눈여겨보고있는데 떨구면 공장에서 뚝딱 만들어 채워넣고하는게 실전에서 굉장히 유리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