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운반 소모품 개념으로 접근한 터키 바이락타르와 (UAE가 120대 구매타진)
인증이란 인증은 다 받아가며 미국의 고급 무인기체계 벤치마킹하다가 저가시장도 놓치고 있는 한국의 개발 방향성이 답답해보임
개발비상승으로 비싸진 무인기를 애지중지하며 아껴쓰다가 실전에서 물량으로 역전당하는거 아닐까 걱정도 됨...
아제르바이잔 부터 우크라이나까지 바이락타르의 활약을 눈여겨보고있는데 떨구면 공장에서 뚝딱 만들어 채워넣고하는게 실전에서 굉장히 유리해보인다.
터키도 근데 아킨지같은 하이급 드론 개발중인거 보면 분명 고성능드론 필요한건 맞음.... 저가 물량 위주 드론이 적은게 문제인것도 맞ㄴ느듯
개발이 10년간 늦어져서 ㅜㅜ
늦어 너무 늦어
터키처럼 하이로우 투트랙 돌리는게 맞았음. 그리고, 무인기용 헬파이어 사이즈 파일런 런칭방식 유도폭탄, 미사일, 활공폭탄같은 유도무기도 덩달아 늦었고. 무인기용 천검 캐니스터 생략형 안 내놓을 거면 이미 만들어둔 LIG 전술 미사일은 왜 배제한거냔 말이지
내가하고픈말 더 자세히 잘해줫노
지난주 중에 전시에서 직접 물어보니까 비용 대비 명중율 좋고 저렴한 SAL 방식 무기들 왜 안내놓냐고 하니까 그래도 이제사 70mm부터 순차적으로 나온다고 하드라. 대신 EOTS 유도부 레이저 센서까지 완전 국산화는 되어있다고 함. 관련 기술 국산화율이 워낙 높아서 터키처럼 제재에 따라 계속 사양 바꾸지 않아도 되긴 하니 방향 빨리 잡아서 탄력 받길 바람
규모의 경제를 너무 과신함 - dc App
단순히 그 문제가 아님. 바이락타르같은 소모성 무인기 문제 제껴놓고 봐도 갈 방향이 뻔한 큰 그림을 늦게 그려서 기술, 초기 시제까지 다 확보한 유도무기 개발도 이제야 본격화 됨. 무인기가 완성되도 폭장은 또 지연된단 얘기임
큰 그림을 늦게 그린 게 아니라 집착하다가 놓친 거로 봄 - dc App
뭘 니 뇌피셜로 집착해? 엊그제 담당자와 직접 얘기 나누고 왔는데
나도 동감 아아전 때문에 바이락타르 빌런에 시달려서 그런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너무 바이락타르급 저성능 드론에 까칠한 감이 있음, 우린 더 좋은거 만든다도 어폐가 있는게 저성능 고성능 모두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북한 방공망도 전쟁 초기 중기 말기에 따라 상태가 다르고 임무 강도에 따라서도 비용대비 효과라는 것도 있고 - dc App
1소대당 1드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MQ-9 같은 하이급 무인공격기랑 바이락타르 같운 로우급 무인공격기를 같이 개발해야 했음 ㅠㅠ
너무 하이급에 집착하긴 하는데 최근에는 좀 변하고 있음
평시에 로우급으로는 아무것도 못하다는 것도 생각해야지 휴전선에서 수 km 떨어진 곳에서 높이 떠서 휴전선 너무 수 십 km 이상 정찰해야 하는데 TB-2 같은걸 어디에 써먹으려고? 자꾸 무인공격기 찾고 있는데 우리가 필요해서 만든건 무인정찰기이란거부터 생각을 해라
동북아에서 바이락타르롤 어디다 써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