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랄빵나면 물자 파기같은거 못하고 그냥 튀는거지 뭐
키이우 철수 때도 그랬지만 도망갈때만큼은 누구보다 빠르기 때문에 물자 파괴한다고 밍기적 거리다간 놓고가니까
앗...
부패한 군대는 전우나 동료가 아니라 약탈 경쟁자로 보니까
원래 후퇴도 질서정연하게 해야 대열 갖추고 파기할거 파기하면서 물러나지, 빤스런 해야하는 상황이면 그런거 못하지
한번 깨진 부대는 지휘관들이 먼저 손놓고 후방까지 각자도생 시키던데 그렇게 빤스런 치면 탄약이나 거치식 무기가 제일 큰 짐 됨
소련시절 벌점받는다고 감자 버리면서 달리던 트럭기사이야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서로 쟤가 하겠지 하고 걍 튀는거지
이거 ㄹㅇ인데 물자파기할 정도로 제정신인 군대였으면 애당초 이 꼴 안났음 ㅋㅋㅋ
후퇴와 역돌격의 차이네
모랄빵나면 물자 파기같은거 못하고 그냥 튀는거지 뭐
키이우 철수 때도 그랬지만 도망갈때만큼은 누구보다 빠르기 때문에 물자 파괴한다고 밍기적 거리다간 놓고가니까
앗...
부패한 군대는 전우나 동료가 아니라 약탈 경쟁자로 보니까
원래 후퇴도 질서정연하게 해야 대열 갖추고 파기할거 파기하면서 물러나지, 빤스런 해야하는 상황이면 그런거 못하지
한번 깨진 부대는 지휘관들이 먼저 손놓고 후방까지 각자도생 시키던데 그렇게 빤스런 치면 탄약이나 거치식 무기가 제일 큰 짐 됨
소련시절 벌점받는다고 감자 버리면서 달리던 트럭기사이야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서로 쟤가 하겠지 하고 걍 튀는거지
이거 ㄹㅇ인데 물자파기할 정도로 제정신인 군대였으면 애당초 이 꼴 안났음 ㅋㅋㅋ
후퇴와 역돌격의 차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