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뽕 중에서도 그런놈 쌔고 쌨다는걸 부정할 순 없는데
유달리 러뽕들은 전쟁을 롤이나 피파 하듯이 봄
전반적인 상황이나 보급 문제, 거기서 어떤 문제가 파생되는지 이런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지가 관심 가지는 라인과 전선에서 밀면 환호하고 지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든가 모니터 샷건 치든가
롤은 지면 지네 팀 기분만 나쁘고 티어만 좀 떨어질 뿐이지만
전쟁은 그 하나하나 행위에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사라져간다는 사실 자체를 망각하는 것 같음
큐아논이니 이런걸 떠나서 그냥 좀 사람들이 덜떨어져 보임
옛날에 소뽕 러뽕 네덕 잼민이들이 진짜 많았는데
어째 그런 애들이 나이만 먹은 것 같아
- dc official App
하다못해 기부라도 하면 몰라 그런거도 없음
보급로로 유용할 교통망 찾아보고 오신트 검증하고 바쁘면 의도적이지 않게 인명을 경시하게 되지만 아무것도 안보고 땅따먹기 색칠놀이에만 열광하는 분들은 좀 나이를 헛으로 먹으신듯
게임으로 본다고도 할 수 있고. 러뽕 머저리들 연령대를 생각하면, 복잡하고 깊게 생각할 지능을 상실했다고도 보임. 보이는 그대로 액면의 그림이나 사진, 지도만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그걸 갖고 뭐라 지껄이는 병신같은 유튜버의 말에 아무런 필터없이 그대로 수긍해버리는 수동적이고 기계적인 무언가가 강하게 보임.
그런 놈들이 냉정해라, 감성적이지 말라 타령하는게 참 어이없었음. 민간인들 학살당하는데 슬퍼하지도 말라고? 사이코지 그게 - dc App
솔직히 겪어보지 못한 자에게 전쟁은 달콤한 것이라고 하잖아. 물론 현재 지고 있는 게 뻔히 보이는데도 현실 부정하는 친러 계열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겠지. 나는 우크라이나 편에 있지만 가끔 전쟁 관련 소식을 전해들으면서 문득 나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거든. 체감이 잘 안 되니까. 부차 학살 소식을 듣고 전쟁의 잔혹성을 체감하긴 했지만....
걱정마라, 나도 너랑 정확히 똑같은 감정 느끼고 많이 고뇌했었음그래서 여건 되는대로 최대한 기부 하고 시위 참가하고 그랬지그러다 부차 학살 이후로는, 내가 지금까지 누군가를 미워한적은 있어도 증오한적은 없었다는걸 깨달으면서동시에 내가 전쟁에 몰입하지 못해서 가장 비슷한 간접 체험인 게임에 대입하느라 그런거 뿐이고, 최소한 아직은 인간이었다는걸 깨달았음진짜 러시스트 놈들은 오히려 세계 각국에서 반전시위 하는 러시아인들과 자유 러시아 군단에게 감사해야 함주체할 수 없는 증오를 걔네들의 분투 보면서 최소한으로 억누를 수 있게 해줬으니까
워겜 봇이랑 몇번씩 하니까 보급 진짜 무시 못하겠더라
특히 무의미하게 꼬라박는 목숨값이 얼마나 큰 손해임지 모르더라
예로부터 덜떨어진 소리 하는 사람들은 치킨호크가 대부분이었다. 국적과 사상을 안가리고 ㅇㅇ
블로그나 찻집에서 푸짜르 푸간지 이지랄하던 소뽕 좆급식들이 커서 그만..
근데 정작 우크라 공세는 게임 같이 뚫리긴 함 ㅋㅋ
러뽕인척 러시아 두둔하는 것들은 짱깨간첩좃족이나 대깨 문임
지금껏 러시아가 공세... 그러니까 영향력은 확대되면서 사람과 장비는 소비되는 형국이여서 그렇게 느낀게 아닐까 싶음... 사람은 존나 갈려 나가는데... 진격하고 전략 목표 이루었다고 다 잘 되고 있다식으로 환호하는걸 보면 그... 바닥 구성하는 구닌이였던 적이 있었던 사람 입장에서는 기분이 좀 이상해지기 마련이지.
게임보단 스포츠로 보는게 맞지 않음? 하다못해 스타도 멀티 확장 못하고 생산기지 털리면 병력 충원 안되서 좆박는다는걸 아는데 러뽕들은 그냥 야구장에서 누가 장타치고 누가 삼진났는지 보는 느낌인데
ㄱㅔ임이 RTS만 있는거 아니자너… - dc App
하다못해 롤만 해도 초반에 CS(보급) 안먹고 타워 쳐박혀있으면 좆되는건 똑같은데 게임 조차도 안해본 틀니들이 맞음
나도 북한이 꼴받게 하면 '전쟁하자!' 하는데 적어도 거기서 발생할 인명피해와 그런걸 생각하고 말하는데 러뽕 새끼들은 인명이라는걸 고려 자체 안하는거 같긴 하더라
공세 성공했네 마네로 햄버거 돌리는 군갤이라고 딱히 다르진 않은 것 같은데
공세 성공해서 햄버거만 돌리며 축제 하는 거 같냐? 기부도 같이 하는데? 여기 우크라에 감정 이입 하는놈 존나 많은데 뭔 스포츠 ㅋㅋ
명예 우크라 놈들이라고 욕하면 몰라도 여기 놈들은 그쪽방향 아님 ㅋㅋㅋㅋㅋ
니는 대한민국이 침략 당해도 중립 지킬거냐? 어느 한쪽 편을 드는 게 무조건 전쟁을 스포츠 보듯이 하는 것이라는 게 글의 요지가 아니잖아 우크라이나가 올바른 편이라서 승리를 바라는 거지 그게 전쟁의 참상을 무시하는 거냐? 우린 이유가 있어서 우크라이나 응원하는 거지 러뽕처럼 아무 생각 없이 스포츠 팀 고르듯 무지성 응원할 팀 고르는 게 아니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