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츠크 국제공항을 수비하던 우크라이나 군의 서로를 인터뷰하는 영상.




점령을 눈앞에 두고 마지막 결의를 다지는 우크라이나군







빼앗긴 영토를 수복하러 떠나기 전 결의를 다지는 우크라이나군


나는 "우/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