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 해안 구닌이라..

 현역때 실재로 한 일은 대부분 빨라 가서 호를 만들거나 있는 호를 점령하고 차분하게 거기 지키는 일이였고.
 공세스러운건 당연히 실재로 할 일이 없고 훈련으로도 딱 필요한 물건 나눠주고 전개 하기 직전 까지였었던지라...

 
 장갑차 타고 적이 숨어서 쪼고 있을지도 모르는 길을 달리면 로켓탄 같은걸로 선빵 맞아서 통구이 될까봐 식은땀 존나 나려나??
 아니면 그냥 허리 아프다 생각 뿐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