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어도 총동원령은 내렸던 새끼.
나라가 망하더라도 5천만에서 전투부대/비전투부대 합쳐서 300만 동원한 배짱의 황제 폐하
vs 대도시에 징병도 하지 못하는 졸렬한 곡틴
2. 정신승리라도 할 수 있었던 새끼.
'살수'당해도 근성으로 3번 침공해서 형식상 항복 비스무리한 것을 받아냈던 집념의 황제 폐하.
vs 러뽕도 옹호해줄 만한 건덕지도 못만들어주는 무능한 곡틴.
3. 전략은 좋았던 새끼.
수륙병진으로 나름대로 병참에 신경써서 이길 판을 다 짜놨는데 내호아에게 트롤당해서 승리를 긴빠이하지만 않았어도 승리할 수 있었던 황제 폐하.
vs 호이에서도 안할 과감한 촉수질을 하다 좆망한 무지성 곡틴.
4. 전쟁 전 사전 외교 작업에도 신경은 썼던 새끼.
북방 유목민족도 모자라 신라와 백제까지 대 고구려 전선에 가담하게 손을 써서 평양이 피똥싸게 만든 황제 폐하.
vs 전통우방(?) 짱개에게도 손절당한 찐빠 곡틴.
5. 상황이 어려워도 군량은 넉넉히 채워주던 새끼.
들고 가다 버리는 한이 있어도 30일치는 군량을 짊어지게 하던 황제 폐하.
vs 식량은 현지조달하게 하는 긴빠이 곡틴.
6. 병력수는 항상 우위로 맞춰주던 새끼.
일개 보급부대인 내호아 부대도 4만명으로 완편시켜 평양에서 500대 4만으로 붙을 수 있게 해준 황제 폐하.
vs 사람도 긴빠이쳤는지 17만으로 100만에 맞서게 하는 산수 못하는 곡틴.
재평가는 하지만 그립진 않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