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아직껏 루시 무기체계나 교리에 대한 애정을 버리지 못한 사람(예시: 수호이빠인 에컴 제작진)은 앞으로도 계속 푸티나와 농노들에게 충성을 바쳐야 하나?


이거 참 딜레마란 말야.

우크라이나를 대신 빨면 되잖어라는 대답이 당연히 나오겠다만 그 우크라는 앞으로 루시 무기체계와 교리를 다 버릴 것인데?

그리고 우크라에서는 운용하지 않았던 루시 고유의 무기체계와 교리에 애정이 있었던 밀덕의 케이스도 있을 것이고.


아무튼 앞으로 루시 무기체계 프라모델 같은 거 영 안 팔리겠다 싶긴 해. 수요가 있어야 팔 거인데 그 수요가 이젠 없어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