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 우크라이나의 하르키우 공세

병력 3만 이상 동원된줄 알았는데

1만5천명 동원된 것이더라.


어떻게 우크라이나 1만5천명에 쿠판스크, 이지움 다 뚫리지?


내 개인적 생각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투입한 전체 병력이 6만 정도 밖에 없는거 같음.

그래야 1만5천명에 순십간에 쿠판스크에서 이지움까지 뚫리는게 이해가 됨.


또 나는 격렬한 전투가 있었는줄 알았느데

별 전투 없이 러시아군이 다 도망 쳤다고 하던데????


씨발!!!!!!!!!!!!!

이거 보면 우크리아나 국민 4천2백만원으로 병력 아무리 없어져도 또 새로 생김.

무기와 돈. 서방이 끝없이 지원해줌.


러시아가 이기기는 어려울꺼 같노.

총동원령은 푸틴이 국내 지지율 때문에 못 내릴꺼고

또 총동원령하면 경제와 군수품이 지원 되어야 하는데

우크라이나는 경제와 군수품을 다 서방에서 지원하고 우크라이나는 병력만 하는데

지금 러시아 경제로는 총동원령은 어려울꺼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