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ㅇㅇ
아님. 몰도바까지 10일컷 성공했으면 헝가리가 푸틀러랑 붙고 그 틈에 세르비아가 코소보 칠 예정이었음. 즉 이 둘은 우크라이나가 망하면 배신할 수 있었음.
실제로도 첨엔 독일이 느그 48시간 컷 이따구로 말하면서 갈라졌는데 러시아가 존나 비실거리니 ??? 해볼만한데 하고 지원했잖아
크림때랑 돈바스내전때 사실상 말로만 떠들고 가만히 놔뒀으니까.... 솔직히 전쟁시작때까지만 해도 유럽이 가만히 놔둘 생각도 있긴 했을껄? 근데 젤렌스키가 버티고. 키이우가 버티면서 안도와줄수 없는 상황이 된것도 큼
우크라이나 3일컷 났으면 푸틴 망상대로 되었을거임. 근데 야추로 피아노치던 양반이 존버를 외치면서 상황이 꼬인것
좆가리라는 내부의 적도 찾아내고 얼마나 좋음.
푸틴의 계획은 그럴싸했다. 침공전까진.. 실제로도 효과를 보고 있었고
사실상 ㅇㅇ
아님. 몰도바까지 10일컷 성공했으면 헝가리가 푸틀러랑 붙고 그 틈에 세르비아가 코소보 칠 예정이었음. 즉 이 둘은 우크라이나가 망하면 배신할 수 있었음.
실제로도 첨엔 독일이 느그 48시간 컷 이따구로 말하면서 갈라졌는데 러시아가 존나 비실거리니 ??? 해볼만한데 하고 지원했잖아
크림때랑 돈바스내전때 사실상 말로만 떠들고 가만히 놔뒀으니까.... 솔직히 전쟁시작때까지만 해도 유럽이 가만히 놔둘 생각도 있긴 했을껄? 근데 젤렌스키가 버티고. 키이우가 버티면서 안도와줄수 없는 상황이 된것도 큼
우크라이나 3일컷 났으면 푸틴 망상대로 되었을거임. 근데 야추로 피아노치던 양반이 존버를 외치면서 상황이 꼬인것
좆가리라는 내부의 적도 찾아내고 얼마나 좋음.
푸틴의 계획은 그럴싸했다. 침공전까진.. 실제로도 효과를 보고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