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 고착화 되고 나서 관심을 안가졌었는데 요즘 갑자기 밀고나간다길래 갤 구경옴몇 달 전만해도 고착화되서 그대로 유지되니 겨울오면 불리하니 얘기듣고 그런갑다 했는데갑자기 확 달라졌네 혹시 이유 아는 사람 있음?
펜타곤이랑 젤붕이가 메소드 연기로 우리가 갈 길은 헤르손 밖에 없다고 푸틴을 세뇌를 했던게 잭팟 터짐
미국의 훈수, 우크라이나의 1차 목표는 헤르손이다 뻥카, 거기에 낚인 소련이 병력 차출해서 헤르손으로 투입, 전선에 구멍 -> ㅈ 망
푸틴이 노망나서 병력을 많이 잃음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우크라이나는 예비군까지 총인원 100만명이라는 소리가 나오는데, 소련은 개전초기부터 아직짜지 30~40만명에서 더 충원되었다는 소리가 없는 상황임
방어선이 전면에만 몰려있고 뚫릴걸 생각하지 않고 2차방어선을 안만들어놨음. 후방엔 마을마다 소대 한두개 정도밖에 없으니 각개격파.. (애초에 대대급 이상 모여있으면 포병찜질 당했겠지만)
우러전 전선이 1000km 인데 40만명이라고 쳐도, 병사 1명씩 세워도 병사등 간격이 2.5m 임. 즉 어딘가 구명이 생긴다는 거고, 그 구멍을 우크라 기계회 여단들이 뚫음
아 헤르손 블러핑 해놓고 대충 막아만 두고 오른쪽 러쉬간거임? 그럼 오른쪽 다 털릴동안 본대는 헤르손에 묶여있겠네?
지원올 경로 에 다리 등 다 끓어놔서 뒤로 돌아오지도 못함. 그냥 아침에 눈뜨고 일어나니 측면 전멸함 ㅋㅋㅋㅋㅋㅋ
우크라이나 최대 물주 미국 중간선거 모금 캠페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