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이 시점에 "어딘가로 가는데 행정권한은 살아있으니 걱정말라" 이야기를 왜 함?
도네츠크인들을 안심시키려면 젤모씨처럼 도네츠크 랜드마크 앞에 여기 누구도 있고 누구도 있다고 생방하면 간단하지


검증하는건 좋지만 본인 스스로 이동한다고 밝혔고 본인 스스로 내가 어딜 가지만 국1민 여러분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라고 한 점에서 적어도 도네츠크에선 탈출한게 명백하다고 본다